마리아 신심
사랑의 선교회(아덴)
Advocación mariana de Adén (Adén)
✔ 교회에서 인정받음
성 테레사 수녀가 설립한 사랑의 선교회는 수십 년 동안 예멘에서 활동해 왔으며, 아덴과 호데이다에 있는 시설에서는 종교와 상관없이 병자, 노인, 장애인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사건은 2016년 3월 4일 아덴의 한 요양원에서 사랑의 선교회 소속 수녀 네 명과 평신도 협력자 열두 명이 순교한 사건입니다. 그들은 다양한 종교를 가진 약 60~70명의 사람들을 돌보고 있었습니다.
주요 데이터
기원과 역사
성 테레사 수녀가 설립한 사랑의 선교회는 수십 년 동안 예멘에서 활동해 왔으며, 아덴과 호데이다에 있는 시설에서는 종교와 상관없이 병자, 노인, 장애인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사건은 2016년 3월 4일 아덴의 한 요양원에서 사랑의 선교회 소속 수녀 네 명과 평신도 협력자 열두 명이 순교한 사건입니다. 그들은 다양한 종교를 가진 약 60~70명의 사람들을 돌보고 있었습니다.
이미지와 성소
이곳은 성소가 아니라 성모 마리아에 대한 강한 신심을 가진 여러 수도소가 모여 있는 곳입니다. 수녀들은 모든 사람, 특히 무슬림 거주자들에게 모성애적인 위로를 주기 위해 수도소 곳곳의 눈에 잘 띄는 곳에 성모 마리아상을 모셔 두었습니다. 무슬림 거주자들은 쿠란에서도 마리아를 공경하기 때문에 그녀를 존경심을 담아 불렀습니다. 이 수도소들과 관련된 특정 성모 마리아 수호성인에 대한 기록은 없습니다.
후원과 대관식
이 수도회의 카리스마는 가난한 이들의 어머니이자 수도회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중심으로 하며, 개인적 및 공동체적 봉헌을 통해 성모 마리아께 헌신합니다. 아덴의 특정 성상에 대한 수호성인 지정이나 대관식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축하와 헌신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은 수도회의 공인된 카리스마의 일부이며, 단순히 지역 축제에서만 실천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됩니다. 2016년 학살 사건 이후 교회가 수집한 증언에 따르면, 살해당한 수녀들은 연로하고 병든 신자들을 위해 성모 마리아께 보호를 청했고, 그들을 보호하려다 목숨을 잃어, 마지막 순간까지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을 지켰음을 보여줍니다. 이들의 시복 절차는 아직 공식적인 교령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묵주와 연결하기
매일 로사리오 기도를 바치는 것은 사랑의 선교회 수녀들의 카리스마의 핵심 요소입니다. 아덴과 호데이다의 수도원에서 수녀들은 노인과 병자들과 함께 로사리오 기도를 바치며, 전쟁 속에서도 마리아의 전구에 대한 위로와 믿음을 주는 기도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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